최종 수정일: 2026-10-02 · 패키지 com.gwanggo.nooknook
만든 이: 주식회사 워크인비전
그 자리 매물의 유형과 보증금/월세(만 원 단위)예요. 500/20 은 보증금 500만 원, 월세 20만 원이라는 뜻이에요. 말풍선을 누르면 그 매물의 상세가 열려요.
지도는 인터넷이 있어야 보여요. 연결을 확인한 뒤 [다시 시도] 를 눌러 주세요. 목록·검색·관심 목록은 인터넷 없이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관심 목록과 최근 본 공간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. 앱을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함께 사라지고, 개발자도 되살려 드릴 수 없어요.
한 달 총액은 월세에 관리비를 더한 값이에요. 전기·수도·가스가 따로 나가는 곳이면 실제 지출은 더 커질 수 있어요. 계약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.
화면 오른쪽 아래의 [+] 나 [더보기 → 매물 등록하기] 에서 올려요. 주소를 찾으면 지도 위 자리가 정해지고, 등록하는 순간 지도에 말풍선으로 떠요. 설명에는 전화번호·링크·메신저 아이디를 적을 수 없어요.
매물 상세 아래의 [채팅하기] 를 누르면 그 방을 올린 분과 1:1 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. 대화는 두 분만 볼 수 있어요. 공인중개사 매물은 상세에 중개사무소 번호가 있어 바로 전화할 수도 있어요.
앱을 열면 아래 [채팅] 탭에 주황 점이 떠요. 대화창을 열어 두면 몇 초마다 새 메시지를 가져와요. 아직 알림(푸시)은 보내지 않아서, 앱을 닫아 두면 다시 열었을 때 보여요.
대화창 오른쪽 위 메뉴에서 [신고하기] 나 [대화 막기] 를 누르세요. 막으면 양쪽 모두 더 보낼 수 없어요. 신고한 대화는 운영자가 확인해요. 링크로 송금·가계약금을 요구하면 사기일 가능성이 커요. 채팅에서는 링크를 보낼 수 없게 막아 두었어요.
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찍은 곳의 위치가 들어 있는데, 앱이 사진을 다시 그려 올리기 때문에 그 정보는 올라가지 않아요. 사진 속에 보이는 것(창밖 풍경, 현관 번호 등)은 그대로 보이니 올리기 전에 한 번 봐 주세요.
[더보기 → 내가 올린 매물] 에서 매물을 열고 [이 매물 내리기] 를 누르세요. 매물을 올린 그 기기에서만 내릴 수 있어요. 앱을 지웠거나 기기를 바꿨다면 위 메일로 매물 제목과 주소를 알려 주세요. 확인한 뒤 지워 드려요.
매물 상세 아래의 [이 매물 신고하기] 를 눌러 이유를 골라 주세요. 서로 다른 기기 세 곳에서 신고된 매물은 확인 전까지 자동으로 내려가요.
둘러보는 데에는 로그인이 필요 없어요. 매물을 올리거나 채팅할 때만 물어봐요. 모르는 사람과 방을 두고 연락하는 자리라, 올린 사람과 말을 건 사람이 누구인지 남아 있어야 신고를 받았을 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. 비밀번호를 따로 만들지 않고 카카오·네이버·구글·Apple 중 하나로 들어와요.
닉네임과 프로필 사진이에요. 그곳이 주는 경우에는 이메일 주소도요. 이름·생년월일·성별·전화번호는 요청하지 않아요. 로그인은 앱 안이 아니라 기기의 기본 브라우저에서 하기 때문에, 비밀번호는 그 회사에 직접 입력되고 개발자는 볼 수 없어요.
구글이 앱 안에 박힌 화면에서 오는 로그인을 거절하기 때문이에요. 껍데기를 만든 쪽이 비밀번호를 들여다볼 수 있어서 막아 둔 것이고, 우리는 네 곳 모두 같은 길로 보내고 있어요. 로그인이 끝나면 그 창을 닫고 앱으로 돌아오시면 돼요.
[더보기 → 내 계정 → 계정 지우기] 를 누르세요. 앱 안에서 바로 지워지고, 메일로 요청하실 필요가 없어요. 계정과 함께 내가 올린 매물과 그 매물의 대화도 같이 지워지고, 되돌릴 수 없어요.
새 기기에서 같은 곳으로 다시 로그인하면 같은 계정이에요. 다만 올린 매물을 내리는 것은 아직 올린 그 기기에서만 돼요 — 매물 관리 열쇠가 그 기기에만 있어서예요. 기기를 바꾸셨다면 아래 메일로 매물 제목과 주소를 알려 주세요.
[내 근처] 를 누를 때만 물어봐요. 누르지 않으면 위치 권한을 묻지도 않고, 지도는 고른 동네를 보여 줘요. 허락하시면 앱이 그 자리에서 한 번 위치를 읽어 그 둘레 사방 2.5km 쯤의 네모를 만들고, 그 네모 안의 공공임대를 찾아 달라고 서버에 물어요. 정확한 좌표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아요 — 앱을 닫으면 사라져요.
공공임대 화면이나 단지 상세에서 종 단추를 누르면 그 동네에 알림이 걸려요. 하루 두 번(오전 10시·오후 6시) 국토교통부 마이홈포털의 모집 공고를 확인해서, 그 동네에 새 공고가 뜨면 알려 드려요. 지금은 LH 와 일부 지방공사 공고만 들어와요 — SH(서울주택도시공사) 공고는 아직 없어요. 신청과 자격 확인은 [공고 보기] 로 열리는 공고 원문에서 하세요.
내가 올린 매물이나 내가 말을 건 매물의 채팅에 답이 왔을 때, 그리고 알림을 건 동네에 공공임대 모집 공고가 새로 떴을 때 와요. 광고 알림은 보내지 않아요. 알림에는 매물 제목과 메시지 앞 24자만 담아요 — 잠금 화면은 남이 볼 수도 있는 자리라 대화를 통째로 싣지 않아요. 알림은 채팅을 처음 열 때 한 번 물어보고, 거절하셔도 채팅은 그대로 돼요.
nook 은 아늑하게 들어앉은 구석이라는 뜻이에요. 혼자 사는 사람의 그 한 칸을 찾는 앱이라 그렇게 지었고, 아이콘의 Nook² 은 그것을 둘로 겹친 것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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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상호 | 주식회사 워크인비전 (WalkinVision Co., Ltd.) |
|---|---|
| 스토어 개발자 이름 | 우당탕탕달토끼 |
| 대표자 | 최광민 |
| 사업자등록번호 | 284-88-03281 |